단 것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다. 어느 날 그 애는 학교 실험실에서 어떤 유리병을 찾아내고는, 아주 좋아하며 뚜껑을 열고 안에 있는 내용물을 먹었다. 그리고는 쓰러졌는데, 그 애는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가야 했다. 이를 의아하게 여긴 다른 학생이 유리병을 들어 거기에 붙은 라벨을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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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Danger)’라고 적혀 있었다.
- 16년 전 10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과 논리적인 사고를 가르치는 학습지에서 읽은 농담을 기억을 되살려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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