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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倭國) 우익 시위대의 혐한 발언들

몇 해 전까지 왜국 우익 시위대가 자기 나라 길거리에서 실제로 외쳤던 말들을 그대로 인용/소개한다. ↓ - “조센징>을 목 졸라 죽이자!” - “(우리[시위대]는 – 옮긴이) 한국의 무도(無道)함, 횡폭함, 잔학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한(한/일 – 옮긴이) 단교’의 목소리를 높입시다!” 그리고 이건 그 시위대가 든 팻말에 적힌 글이다. ↓ - ‘한류 추방, 케이 팝(K-Pop) 분쇄!’ 여러분, 이래도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이래도 왜국 정부와 (정부/우익의 말이라면 순순히 복종하는) 대다수 왜국 국민들을 믿어야 하는가? 정말로? (혐한 발언의 출처 : 수첩] 누구를 위한 '혐중'인가>[2025년 10월 28일 밤 10시 20분 방송] : https://ww..

갈마(역사) 2025.10.31

트럼프는 당신의 구세주가 아닙니다.

- 움직그림 이름 : 트럼프는 당신의 구세주가 아닙니다. (Trump is not your Savior.) > - 움직그림이 올라온 곳 : https://www.youtube.com/watch?v=MFuqAoFwLk0 - 음력 9월 7일에, ‘한국의 개신교 교회는 자신이 “미국교(미국敎)”가 아니라 개신교를 믿는다는 사실을 하루빨리 깨달아야 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이라는 덫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이 움직그림을 소개하는 숨은 개신교 신자 개마두리가 올리다 (덧붙이는 글 : 내가 이 움직그림을 소개하는 까닭은 이 움직그림의 내용에 백 번 공감하고 동감하기 때문이다)

우정과 인간관계를 다룬 북미 원주민 격언

“친구란 나의 슬픔을 함께 짊어지고 가는 자이다.” - ‘카도’ 족의 격언 “한 명의 적은 너무 많고, 백 명의 친구는 너무 적다.” - ‘호피’ 족의 격언 “얼음이 깨지기 전에는(그러니까, 위험해지기 전까지는 – 옮긴이 잉걸/김박사. 아래 ‘옮긴이’) 누가 친구인지 적인지 모른다.” - ‘이누이트’ 족의 격언 “내 뒤에서 걷지 말라.나는 그대를 이끌고 싶지 않다.내 앞에서 걷지 말라.나는 그대를 따르고 싶지 않다.다만 내 옆에서 걸으라.우리가 하나 될 수 있도록.” - ‘유트’족의 격언 “개와 함께 엎드리는 이들은 (그 개가 옮긴 – 옮긴이) 벼룩과 함께 일어나게 된다.” - 북미 원주민 격언(“환경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말이다 – 엮은이의 주석) “다른 사람의 모카신(북미 원주민의 전통 신발 – 옮긴..

낙서장 2025.10.25

나이 듦을 다루는 북미 원주민 격언

“젊은이는 소중히 여기고, 노인은 신뢰하라.” - ‘푸에블로’ 족의 격언 “어른을 존중하라. 늙은 사람은 장님일지라도 너를 무지개로 인도할(이끌 – 옮긴이 잉걸/김박사)수 있으니.” - ‘믹맥’ 족의 격언 - 『 인디언의 지혜와 잠언 』 (‘다봄 편집부’ 엮음, ‘다봄’ 펴냄, 2020년)에서 - 음력 9월 4일에, 개마두리가 올리다

낙서장 2025.10.24

[인용]용기와 두려움을 다룬 북미 원주민의 격언들

“(어떤 사람이나 문제에서 – 옮긴이 개마두리. 아래 ‘옮긴이’) 멀리 떨어져서 (그것들에 대해 – 옮긴이) 용감해지기는 쉬운 일이다.” - ‘오마하’ 족의 격언 “용기 있는 자는 한 번 죽지만, 겁쟁이는 여러 번 죽는다.” - 북미 원주민 격언 -『 인디언의 지혜와 잠언 』(‘다봄 편집부’ 엮음, ‘다봄’ 펴냄, 2020년)에서 - 음력 9월 4일에, 개마두리가 올리다

낙서장 2025.10.24

[조언]산꼭대기

지혜로운(슬기로운 – 옮긴이 개마두리) 어른이 아이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얘야, 달릴 때는 산꼭대기를 보렴. 저 높은 산꼭대기에 마음을 고정하면 아무리 먼 거리도 네 발밑에서 사라져버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게다. 그러면 덤불도, 나무도, 심지어 강물도 뛰어넘을 수가 있단다. 네가 살면서 어떤 어려움을 만나거든, 언제나 산꼭대기를 보는 것을 잊지 마렴. 더 큰 것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기억하거라. 어떤 문제도, 어떤 어려움도, 그것이 아무리 어마어마해 보이는 무엇이라도 용기를 잃지 말고 오로지 산꼭대기에만 집중하거라.” - 북미 원주민 우화 - 『 인디언의 지혜와 잠언 』(‘다봄 편집부’ 엮음, ‘다봄’ 펴냄, 2020년)에서 - 음력 8월 29일에, 개마두리가 올리다

낙서장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