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역사) 1054

갈마와 인문고전이 알려주는 철학고전 저자들의 참모습

▶ 갈마 : 순수한 배달말로 ‘역사(歷史)’라는 뜻이다. ------------------------------------------------------------------------------------------------------ 대중이 철학자들을 오해하게 한 또 다른 배경에는 인문고전 무(無)독서증이 있다. 만일 대중이 철학고전을 단 몇 권이라도 읽었다면, 당연히 철학자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철학자들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철학고전의 저자들은 일반인의 상상을 뛰어넘는 존재였다. 대표적인 사례를 보자. 공자와 맹자(본명 ‘맹가’. - 옮긴이 개마두리. 아래 ‘옮긴이’)의 주요 고객은 각국의 왕들이었다. 오늘날(서기 2010년대 – 옮긴이)로 치면..

갈마(역사) 2022.11.07

내가 언젠가는 다시 한 번 찾아보아야 하는 바라트 영화

- 영화 이름 : (한국에서는 이라는 이름으로 개봉했다) - 영화의 주인공 이름 : 다슈라트 만지히 (Dashrath Manjhi, 1934~2007). 바라트 시민인 남성. - 영화가 만들어진 해 : 서기 2015년 - 영화가 한국에서 개봉된 해 : 서기 2017년 - 감독 : ‘케탄 메타’ - 실화를 다룬 영화 - 만지히 씨를 다룬 글들 : https://blog.naver.com/jeounggh/221172655050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45134532999327002

갈마(역사) 2020.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