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나의 슬픔을 함께 짊어지고 가는 자이다.”
- ‘카도’ 족의 격언
“한 명의 적은 너무 많고, 백 명의 친구는 너무 적다.”
- ‘호피’ 족의 격언
“얼음이 깨지기 전에는(그러니까, 위험해지기 전까지는 – 옮긴이 잉걸/김박사. 아래 ‘옮긴이’) 누가 친구인지 적인지 모른다.”
- ‘이누이트’ 족의 격언
“내 뒤에서 걷지 말라.
나는 그대를 이끌고 싶지 않다.
내 앞에서 걷지 말라.
나는 그대를 따르고 싶지 않다.
다만 내 옆에서 걸으라.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도록.”
- ‘유트’족의 격언
“개와 함께 엎드리는 이들은 (그 개가 옮긴 – 옮긴이) 벼룩과 함께 일어나게 된다.”
- 북미 원주민 격언(“환경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말이다 – 엮은이의 주석)
“다른 사람의 모카신(북미 원주민의 전통 신발 – 옮긴이)을 신고 오랫동안 걸어 보지 않고서 그를 판단하지 말라.”
- ‘샤이엔’족의 격언
“인간이기 때문에
옳지 않은 일을 하고, 일관성이 없으며
실망스럽게 행동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
지금 느끼는 실망감도
(앞으로의 – 옮긴이) 삶을 위한 위대한 훈련이 될 것이다.”
- ‘럼비’ 족의 격언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고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
- 북미 원주민 격언
-『 인디언의 지혜와 잠언 』(‘다봄 편집부’ 엮음, ‘다봄’ 펴냄, 2020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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