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까지 왜국 우익 시위대가 자기 나라 길거리에서 실제로 외쳤던 말들을 그대로 인용/소개한다. ↓
- “<조센징>을 목 졸라 죽이자!”
- “(우리[시위대]는 – 옮긴이) 한국의 무도(無道)함, 횡폭함, 잔학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한(한/일 – 옮긴이) 단교’의 목소리를 높입시다!”
그리고 이건 그 시위대가 든 팻말에 적힌 글이다. ↓
- ‘한류 추방, 케이 팝(K-Pop) 분쇄!’
여러분, 이래도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이래도 왜국 정부와 (정부/우익의 말이라면 순순히 복종하는) 대다수 왜국 국민들을 믿어야 하는가? 정말로?
(혐한 발언의 출처 :
<[PD수첩] 누구를 위한 '혐중'인가>[2025년 10월 28일 밤 10시 20분 방송] :
https://www.youtube.com/watch?v=Q04Ed9tW7w0
→ 이 움직그림이 재생된 지 42분 11초 만에 문제의 그 발언/글들이 나온다)
- 음력 9월 11일에, 왜국의 혐한 세력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그리고 한국이 왜국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비판했다고 해서 “한국이 버릇없이 기어오른다.”고 떠들었던 다카이치 사나에 왜국 총리가 대다수 왜인(倭人)들의 지지를 받는 이상,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는 만들어질 수 없을 것이라고 여기는 개마두리가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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