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을 - 옮긴이) 죽이고 싶지 않아. 하지만 … (남한테 - 옮긴이) 죽고 싶지도 않아.”
- 장태산 화백이 네이버에 싣고 있는 웹툰「몽홀」에서 주인공 테무친이 한 말
(* 옮긴이의 말 1 : 분명히 말해두는데, 이 웹툰은 역사물이 아니다! 이는 장 화백이 직접 밝힌 사실이다)
(* 옮긴이의 말 2 : 한마디만 더, 이 대사는 지금의 내 심정을 - 그리고 내 상황도 - 아주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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