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혁 : 그러고 보니 용(龍)씨는 인간의 어떤 면이 좋아서 여기(인간세상 : 옮긴이) 살아요?
- 김용 : 음 ….
- 김용 : (인간은 - 옮긴이) 한 치 앞을 모르는 어리석은 점이 매력있어.
- 최우혁 : 듣는 인간으로서 그거 되게 짜증나면서도 부정할 수가 없는 말이네요.
-『용이 산다』(초 지음, 북폴리오 펴냄, 서기 2014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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