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말 : ‘한국어’와 ‘조선말’이라는 두 이름을 가진 말.
* 시답잖다 : 볼품이 없어 만족스럽지 못하다.
실(實) + 답지 + 않다 -> 실답잖다 -> 시답잖다로 바뀐 말. ‘실’은 원래 ‘열매’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씨/내용/본질/바탕/자취/행적’을 뜻한다.
예) “유명 건축가의 작품도 주변을 비웃으며 독불장군으로 있으면 그 또한 시답잖은 건축이다(건축가 이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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