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곡식 한 알 심으면,
가을에
만(순수한 배달말로는 ‘거믄’ - 옮긴이) 알의 곡식을 거두고,
노는 땅 없이
곳곳마다 (곡식을 – 옮긴이) 심었는데,
어찌해서
굶어 죽는 농부가
있더란 말인가!
- 이신(李紳)의 시
- ‘만화 중국 고전 55권’ 시리즈의 일부인 『 당시 삼백수 Ⅱ(唐詩 三百首 Ⅱ) 34 』 (‘채지충[蔡志忠]’ 그리고 엮음, ‘황병국’ 옮김, ‘대현출판사’ 펴냄, 서기 1996년) 에 실린 시
- 음력 3월 5일에, 개마두리가 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