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고풍(古風) 2

개마두리 2025. 4. 2. 20:24

봄에

곡식 한 알 심으면,

 

가을에

(순수한 배달말로는 거믄’ - 옮긴이) 알의 곡식을 거두고,

 

노는 땅 없이

곳곳마다 (곡식을 옮긴이) 심었는데,

 

어찌해서

굶어 죽는 농부가

있더란 말인가!

 

- 이신(李紳)의 시

 

- ‘만화 중국 고전 55시리즈의 일부인 당시 삼백수 (唐詩 三百首 ) 34 (‘채지충[蔡志忠]’ 그리고 엮음, ‘황병국옮김, ‘대현출판사펴냄, 서기 1996) 에 실린 시

 

- 음력 35일에, 개마두리가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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