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그림(동영상) 516

게임 < 장보고전 > 의 배경음악 1

게임 의 배경음악 1 - 장보고전 BGM - (1) : https://www.youtube.com/watch?v=mbxpTggE8Ws&list=PLBRYOPfIrVdAJ8iR4KfZWrJi7FHc5Z4uo - 장보고전 BGM - (2) : https://www.youtube.com/watch?v=QC2Xuf2rBXk&list=PLBRYOPfIrVdAJ8iR4KfZWrJi7FHc5Z4uo&index=2 - 장보고전 BGM - (3) : https://www.youtube.com/watch?v=SkAqS3r6bts&list=PLBRYOPfIrVdAJ8iR4KfZWrJi7FHc5Z4uo&index=3 - 장보고전 BGM - (4) : https://www.youtube.com/watch?v=tYt-Xx0CLj..

[MV] 포레스텔라(FORESTELLA) -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꽃 OST Part.1(Nokdu Flower OST Part.1)]

# 한국 사극 의 주제곡 # : 서기 1894년(갑오년)에 일어난 동학(東學) 혁명을 다룬 사극. # 움직그림이 올라온 곳 : https://www.youtube.com/watch?v=ap3PBUQJMOE ▶ 옮긴이(잉걸)의 말 : 처음에는 봉건사회(근세조선 왕조)에 맞서서, 나중에는 침략자(근대 왜군[倭軍])에 맞서서 잠기(‘병기’)를 들고 일어난 용사들(동학군[東學軍])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나는 그들이 근세조선의 관군과 근대 왜군에게 죽임을 당한 일을 떠올리면 이가 갈리고, 화가 치밀어오른다. 그들이 실패함으로써, 근세조선은 자신을 스스로 바꿀 기회를 잃어버렸고, 침략자들은 더 거세게 근세조선에(나중에는 대한제국에) 파고들 수 있게 되었다는 걸 생각하면, 나는 왜국 왕실과 왜국(倭國) 정부와..

[미스터 션샤인 OST Part 1] 박효신 (Park Hyo Shin) - 그 날 (The Day) MV

# OST :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riginal Sound Track)’을 줄인 말. 연속극(‘드라마’)이나 영화나 만화영화(‘애니메이션’)나 게임의 배경음악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 MV : ‘뮤직 비디오(Music Video)’를 줄인 말. - 움직그림이 올라온 곳 : https://www.youtube.com/watch?v=zwvUnK-agb4&list=RDzwvUnK-agb4&start_radio=1 ▶ 옮긴이(잉걸) 의 말 : 서기 1907년(정미년), 대한제국(구한국) 국민들과 대한제국을 근대 왜국(倭國)의 침략에서 지키기 위해 총을 들고 일어난 정미의병(대한제국 의병)들에게 “ 천(즈믄/1000) 번의 감사를! ” 나는 언제든지 그들을 따라 총을 들고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조국 ..

필리스틴의 전통 춤인 ‘다브케’를 출 때 연주하는 음악

- 필리스틴(Filistin) : 영어권에서 ‘팔레스타인(Palestine)’으로 부르는 나라의 바른 이름. 이는 ‘한국’이 ‘한궈(북경어)’나 ‘간고쿠(왜어)’가 아닌 것과 같은 이치다. - 다브케(Dabke/دبكة) : ‘ 답케 ’ 나 ‘ 답카 ’ 로도 부름. 아랍 말로 “ 발을 찍어내는 것”이라는 뜻이다. 레반트(필리스틴/수리야/레바논/요르단을 통틀어 일컫는 말) 지방의 전통 민속춤이기도 하다. 결혼식 같은 즐거운 행사에서 주로 춘다. - : https://www.youtube.com/watch?v=WSgvC9QwuHU ▶ 옮긴이(잉걸)의 말 : 이런 음악을 들을 때마다, 나는 필리스틴 사람들과 보이지 않는 마음의 끈으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강하게 느낀다. 나는 ‘ 100% 한국인 ’ 이지만, 필..

지중해의 이른바 ‘바다 민족들’을 다룬 움직그림들

1. : https://www.youtube.com/watch?v=Znh1Xu_c6gk 2. : https://www.youtube.com/watch?v=bR2VaUBLKgM ▶ 옮긴이(잉걸)의 말 : 이 ‘ 바다 민족들 ’ 을 보면, 나는 중세시대의 바이킹이나, 동아시아의 왜구나, 고대 말기의 게르만인/중세 초기의 슬라브인들이 밀고 나간 대이동이 떠오른다. 그리고 미케네 문명이나 크노소스 제국이나 우가리트나 히타이트의 멸망은, 서로마 제국의 멸망과 크게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들며, 케메트 왕조만 바다 민족들의 침략/노략질을 무찌르고 살아남은 사실은, 서로마가 무너지고 동로마와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만 살아남은 사실과 겹쳐, ‘ 갈마(역사)는 되풀이되는구나! 과연 “ 하늘 아래 새것이 없도다. ” ! ’..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3000년 된 괴수의 발 [자연]

- 움직그림이 올라온 곳 : https://www.youtube.com/watch?v=_6cAfK9mJsI ▶ 옮긴이(잉걸)의 말 : 서기 1878년으로부터 약 3000년 전이면 3000 – 1878 = 1122 그러니까, 서기전 1122년이다. 그렇다면, 마오리족이 아오테아로아로 건너오기 2422년 전에도 모아새가 살았다는 이야긴가? 서기 1500년, 그러니까 영국인이 아오테아로아(‘뉴질랜드’의 마오리식 이름)에 건너오기 269년 전에 모아새가 사라진 걸 보면, 마오리족은 아오테아로아로 건너온 지 2세기 동안 모아새를 ‘열심히, 부지런히’ 잡아 죽였고, 결국 그 때문에 모든 모아새가 사라졌으며, 남은 것은 모아새의 뼈와 마오리족이 후손들에게 ‘말’과 ‘입’으로 전한 마오리족과 모아새의 충돌뿐이었던 거고..

마야 사람들과 아스텍 사람들의 음악

1. 리카르도 로사노와 호르헤 라모스가 연주하는, 옛 아스텍과 마야의 전통 음악(원제 ) : https://www.youtube.com/watch?v=mMGxIvDe9fU 2. 호르헤 레에스가 연주하는, 에스파냐 정복 이전의 메히코 음악 – 앨범 전체(원제 ) : https://www.youtube.com/watch?v=Hhf7dCoO9XI ▶ 옮긴이(잉걸)의 말 : 메소아메리카(다른 이름으로는 ‘ 중앙아메리카 ’ / ‘ 중미[中美] ’ . 거북섬의 중부)의 원주민들이 남긴 문화유산들 가운데, 저녁이나 밤에 들으면 – 특히 여름 저녁이나 여름 밤에 들으면 – 딱 어울리는 음악을 소개한다. 이 음악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음악이고, 귀 기울여 들을 가치가 있다. 이 음악들을 듣다 보면, ‘ 만약 서기..